NEWS. 09
박해일, 박찬욱 감독과 만나다!
예의 바르고 청결한 형사 역할로 깊은 연기 예고!
사망자의 아내에게 의심과 관심을 품다!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헤어질 결심>의 박해일이 박찬욱 감독과 첫 호흡을 맞춰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일 것이다.
[감독: 박찬욱 | 출연: 탕웨이, 박해일 | 제작: 모호필름 | 제공/배급: CJ ENM] 

박찬욱 감독 “박해일 외에 다른 배우가 떠오르지 않았다.”
누구나 빠져들 수밖에 없는 박해일의 첫 형사 연기!
사망자의 아내에게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는 '해준'을 세밀하게 표현하다!


<헤어질 결심>은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이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를 만나고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살인의 추억>, <괴물>, <최종병기 활>, <덕혜옹주>, <남한산성> 등 사극부터 액션, 드라마까지 스펙트럼 넓은 장르를 섭렵해 온 박해일이 <헤어질 결심>을 통해 첫 형사 연기에 도전한다. 시경 사상 최연소로 경감의 직위에 오를 만큼 유능한 형사 '해준'은 사망자의 아내 '서래'를 만난 후 수사 과정에서 의심과 인간적인 관심을 동시에 품게 되는 인물이다. 늘 단정한 옷차림과 청결함을 유지하는 깔끔한 성격, 예의 바르고 친절하게 상대를 대하는 모습으로 기존 장르물 속 형사 캐릭터와 차별화된 ‘해준’을 완벽하게 소화한 박해일은 특유의 담백한 표현력과 단단한 연기 내공으로 혼란이 깊어지는 캐릭터의 복합적인 감정을 입체적으로 표현해낼 예정이다. 박찬욱 감독이 "'해준'은 유난히 섬세하고 깔끔하며 친절한 인물이다. '해준' 역에 박해일 외에 다른 배우가 떠오르지 않았고 맞춤형으로 각본을 쓰다시피 했다."라며 신뢰를 전할 만큼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준 박해일은 흡인력 넘치는 열연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박찬욱 감독과 탕웨이, 박해일의 첫 만남, 그리고 수사극과 멜로극이 결합한 독창적 드라마에 감각적인 미장센이 더해진 영화 <헤어질 결심>은 오는 6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멀티미디어

동영상이 보이지 않는 분들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포스터

작품정보

제목 : 헤어질 결심 (Decision To Leave)

감독 : 박찬욱

각본 : 정서경, 박찬욱

출연 : 탕웨이, 박해일

제작 : 모호필름

제공/배급 : CJ ENM

개봉 : 2022년 6월 29일

시놉시스

산 정상에서 추락한 한 남자의 변사 사건.
담당 형사 '해준'(박해일)은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와 마주하게 된다.

"산에 가서 안 오면 걱정했어요, 마침내 죽을까 봐."

남편의 죽음 앞에서 특별한 동요를 보이지 않는 '서래'.
경찰은 보통의 유가족과는 다른 '서래'를 용의선상에 올린다.
'해준'은 사건 당일의 알리바이 탐문과 신문,
잠복수사를 통해 '서래'를 알아가면서
그녀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져가는 것을 느낀다.

한편, 좀처럼 속을 짐작하기 어려운 '서래'는
상대가 자신을 의심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해준'을 대하는데….

진심을 숨기는 용의자
용의자에게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는 형사
그들의 <헤어질 결심>

다운로드

글자료  사진자료  1차 포스터  특별 영상  1차 예고편  캐릭터 포스터 

지난자료

[NEWS.08] <헤어질 결심> 탕웨이, 진심을 숨긴 사망자의 아내로 새로운 변신!

[NEWS.07] <헤어질 결심> 사망자의 아내, 그리고 형사! 시선 압도하는 캐릭터 포스터 공개!

[NEWS.06] <헤어질 결심> 박찬욱 감독-탕웨이-박해일 칸 국제영화제 참석! 23(월) 오후 6시 월드 프리미어 & 24(화) 기자회견 참석 확정!

[NEWS.05] <헤어질 결심> 1차 예고편 최초 공개! 박찬욱 감독X탕웨이X박해일의 매혹적인 만남!

[NEWS.04] <헤어질 결심> 박찬욱 감독의 첫 수사멜로극! 새로운 작품 세계 선보인다!

1 2 
영화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퍼스트룩 (Tel. 02-518-1088)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온라인 마케팅 및 메일링 발송 관련 문의는 투래빗(Tel. 02-553-0662)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