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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컴백이 기다려지는 할리우드 배우들 <닥터 두리틀>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007 노 타임 투 다이>다니엘 크레이그 <작은 아씨들>티모시 샬라메
2020년을 여는 첫번째 판타지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닥터 두리틀>(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눈부신 피날레를 장식할 다니엘 크레이그, <작은 아씨들>로 여심을 사로잡을 티모시 샬라메까지 2020년 화려하고 멋진 남배우들의 컴백으로 그야말로 다가오는 경자년은 설렘 그 자체다.
<닥터 두리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어벤져스이후첫컴백 #특별한능력소유자
<어벤져스: 엔드게임>이후 전세계가 3000만큼 사랑한 그가 드디어 2020년 1월 돌아온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대망의 컴백작인 영화 <닥터 두리틀>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두리틀(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이 동물들과 함께 놀라운 여행을 떠나는 2020년 첫 번째 판타지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영화 <닥터 두리틀>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직접 제작에 참여했으며 디즈니 제작진과 함께 심혈과 애정을 담은 작품이다. 영화는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 닥터 두리틀과 다양한 동물들과의 새로운 우정, 놀라운 케미스트리, 위험천만하고도 놀라운 모험, 압도적 스케일을 선사할 예정이다. 동물과 소통하는 특별한 능력으로 무장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첫 컴백작 <닥터 두리틀>은 전세계 최초로 2020년 1월 8일(수) 대한민국에서 개봉한다.
<007 노 타임 투 다이> 다니엘 크레이그 #눈부신피날레 #007액션컴백
오는 2020년 4월 9일(목), 007 역사상 가장 화려하고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선사할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다니엘 크레이그가 눈부신 피날레를 예고하며 전격 컴백한다. 2006년부터 약 15년간 제임스 본드 역을 맡은 그는 이번 작품으로 007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007 카지노 로얄>, <007 퀀텀 오브 솔러스>, <007 스카이폴>, <007 스펙터>에 이어 <007 노 타임 투 다이>로 그를 만나게 되는 2020년, 그야말로 007만의 독보적인 스파이 액션의 정점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작은 아씨들> 티모시 샬라메 #이웃집소년 #클래식컴백
2020년 2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 <작은 아씨들>은 네 자매와 이웃집 소년의 어른이 되기 위한 사랑과 성장을 담은 드라마로 세계적인 명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 클래식 작품. 대한민국에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신성처럼 찾아와 현재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할리우드 스타 티모시 샬라메가 영화 <작은 아씨들>에서 이웃집 소년 로리 역을 맡아 컴백을 예고한다. 지난 가을,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대한민국 관객들과 첫 조우를 한 그는 고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타임리스 클래식 영화 <작은 아씨들>에서 어떤 매력으로 다시 한번 관객들의 시선 고정픽을 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같이 2020년 1월 8일(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특별한 한국 사랑으로 전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있는 판타지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닥터 두리틀>, 2020년 4월초, 다니엘 크레이그의 눈부신 피날레를 알릴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007 노 타임 투 다이>, 2020년 2월 뉴 클래식 영화로 찾아오는 티모시 샬라메의 신작 <작은 아씨들>까지 2020년 영화계는 컴백 러시와 함께 새로운 장르로 풍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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