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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재차의><크루엘라>[악마판사][펜트하우스] 스크린부터 안방극장까지 지금은 여성 빌런 전성시대!
2021년 상반기부터 올여름까지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드는 강렬한 여성 빌런들의 활약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감독: 김용완 | 각본: 연상호 |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 공동제작: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키이스트 | 원작: 드라마 [방법] | 제공/배급: CJ ENM]
<방법: 재차의><분노의 질주 9><크루엘라> [모범택시][펜트하우스][악마판사]의 공통점은? 스크린-안방극장 장악한 여성 빌런들의 맹활약!
[출처: (왼쪽부터) 유니버설 픽쳐스,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SBS, tvN]
올해 상반기부터 여름까지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장악한 여성 빌런 캐릭터들의 활약이 돋보인다. 먼저 2017년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에서 시리즈 사상 최초의 여성 빌런 '사이퍼'로 등장했던 샤를리즈 테론이 최근작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를 통해 한층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고, <101마리 달마시안>의 악당 '크루엘라'를 재조명한 영화 <크루엘라>에서는 ‘크루엘라’ 역의 엠마 스톤과 ‘남작 부인’ 역의 엠마 톰슨이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펼치며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시즌 3까지 방영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악행에 일말의 죄책감도 느끼지 못하는 '천서진' 역을 완벽 소화한 김소연, 드라마 [모범택시]에서 지하 세계 조직의 우두머리 '백성미' 회장을 살벌하고 입체감 있게 그려낸 차지연, 최근 방영 중인 드라마 [악마판사]에서 주인공의 최대 숙적인 ‘정선아’로 분해 우아하면서도 무자비한 면모를 가진 인물을 매력적으로 그려낸 김민정까지 안방극장에서도 다양한 캐릭터들이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극에 몰입도를 더하는 가운데, 영화 <방법: 재차의>에 출연한 배우 오윤아가 여성 빌런 대열에 합류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방법: 재차의>는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에 의한 연쇄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미스터리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야기. 드라마 [방법]의 강력하고 무시무시했던 ‘진종현’(성동일), ‘진경’(조민수)에 이어 영화 <방법: 재차의>에는 새로운 유형의 악당 ‘변미영’(오윤아)이 등장해 이야기를 이끈다. 세상을 바꾸는 여성 리더로 언론의 주목을 받는 유망한 기업인 ‘변미영’은 예기치 않게 ‘재차의’에 얽힌 이 모든 사건의 원인을 제공하는 인물로,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기자 ‘임진희’(엄지원)와 대척점에 서서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최근 예능까지 섭렵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오윤아가 ‘변미영’ 역을 맡아 예측불가 캐릭터로 열연을 펼치며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강렬한 존재감의 여성 빌런 계보를 이어가는 영화 <방법: 재차의>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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