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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 차승원부터 최동훈, 류승완, 김지운, 이해영 감독까지 매료되다! 친필 추천 리뷰 공개! <헤어질 결심>을 향한 식을 줄 모르는 극찬 세례!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작 <헤어질 결심>이 개봉 첫날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실관람객의 극찬을 받으며 흥행 청신호를 밝힌 가운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감독과 배우들의 뜨거운 호평을 담은 친필 추천 리뷰를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감독: 박찬욱 | 출연: 탕웨이, 박해일 | 제작: 모호필름 | 제공/배급: CJ ENM]
배우 송중기 "‘해준’과 ‘서래’가 다시 보고 싶다. 그래서 극장 가서 한 번 더 볼래요” 최동훈 감독 "<헤어질 결심>에 완전히 매혹당해버렸다" 류승완 감독 "이런 걸작을 만나서 행복합니다" 영화의 강렬한 여운에 흠뻑 빠진 대한민국 대표 영화감독과 배우들! 진심 100% 극찬 담긴 친필 추천 리뷰 공개!
<헤어질 결심>은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이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를 만나고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감독과 배우들의 진심 가득한 극찬을 확인할 수 있는 친필 추천 리뷰가 공개되어 화제다. 배우 송중기는 “이게 맞는 걸까 싶다. ‘해준’과 ‘서래’가 다시 보고 싶다. 그리고 영화 속 파도 소리를 다시 듣고 싶다. 그래서 극장 가서 한 번 더 볼래요^^”라는 평과 함께 N차 관람을 예고했으며, 배우 차승원은 “꼿꼿한 남자의 위태로움을 보는 쾌감이 절묘하고 애잔하다.”라는 깊은 감상을 전해 눈길을 끈다. <도둑들>, <암살>의 최동훈 감독은 “<헤어질 결심>에 완전히 매혹당해버렸다. 시간이 지나도 박해일, 탕웨이의 얼굴이 잊혀지지 않는다.”, <베테랑>, <모가디슈>의 류승완 감독은 “영화를 다 보고 나서 손발이 다 저렸습니다. 며칠이 지났는데도 여운이 가시지 않습니다. 마침내 한국영화를 교양의 영역으로 끌어올린 경지! 이런 걸작을 만나서 행복합니다.”라며 <헤어질 결심>이 선사하는 강렬한 여운을 실감케 하는 호평을 남겨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이어 <달콤한 인생>, <밀정>의 김지운 감독은 “거부할 수 없는 매혹, 처연한 아름다움, 마술처럼 흘러가는 시간, 한 마디로 요물 같은 영화. 또, 홀로 저만치 앞서간 박찬욱 감독의 어떤 경지”, <독전>의 이해영 감독은 “영화가 닿을 수 있는 가장 깊고 가장 높은 경지”라고 호평을 전했다. 이처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감독과 배우를 비롯해 실관람객의 열띤 극찬을 이끌어내고 있는 <헤어질 결심>은 지금껏 본 적 없는 영화적 재미와 특별한 여운으로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다.
박찬욱 감독과 탕웨이, 박해일의 첫 만남, 그리고 수사극과 멜로극이 결합한 독창적 드라마에 감각적인 미장센이 더해진 영화 <헤어질 결심>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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