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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맨스 장인 #좀비물만 두번째 #여름 극장가 한국영화의 유일한 히로인 <방법: 재차의>로 돌아온 엄지원!
올여름 가장 시원하고 짜릿한 오락영화 <방법: 재차의>의 주역 엄지원이 여름 극장가 한국영화의 유일한 주연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감독: 김용완 | 각본: 연상호 |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 공동제작: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키이스트 | 원작: 드라마 [방법] | 제공/배급: CJ ENM]
<미씽: 사라진 여자>[봄이 오나 봄][방법][산후조리원] 워맨스 장인, <기묘한 가족><방법: 재차의>로 좀비물 섭렵까지! 올여름 극장가 한국영화의 유일한 히로인 엄지원!
올여름 극장가 유일한 여성 주연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엄지원이 <방법: 재차의>로 다시 한번 워맨스와 좀비물에 도전한다. <방법: 재차의>는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에 의한 연쇄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미스터리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야기.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함께 출연한 여배우들과 남다른 케미를 자랑해온 ‘워맨스 장인’ 엄지원. 2016년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에서 공효진과 강렬한 시너지를 발산했던 그녀는 이 영화를 시작으로 작품을 선택할 때 여성 서사를 중요시하게 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드라마 [봄이 오나 봄]으로 이유리와 걸크러시 케미를 뽐낸 데 이어 작년 드라마 [산후조리원]에서는 조리원 동기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성장하는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그리고 올여름, 드라마 [방법]의 세계관을 스크린으로 확장한 영화 <방법: 재차의>를 통해 또 한번 ‘임진희’ 역을 맡아 운명공동체로 묶인 ‘백소진’(정지소)과 더욱 끈끈한 연대를 예고하며 여름 극장가 한국영화의 유일한 여성 주연으로 워맨스 파워를 과시할 예정이다.
한편 2019년 좀비 코미디 <기묘한 가족>에 이어 한국형 좀비 ‘재차의’를 소재로 한 <방법: 재차의>로 국내 배우 중 유일하게 좀비 영화 두 편에 출연하게 된 엄지원은 만삭의 몸으로 좀비를 때려잡는 주유소집 맏며느리 ‘남주’부터 ‘재차의’에 얽힌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열혈 기자 ‘임진희’까지 적극적으로 좀비에 맞서는 캐릭터를 연달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엄지원은 “기회가 온 김에 한국 좀비물을 대표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워맨스부터 좀비물까지 완벽 소화하는 배우 엄지원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방법: 재차의>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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