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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극장가 태양을 피하는 방법! 시원한 미스터리 액션 <방법: 재차의> & 이열치열 탈출극 <모가디슈>
재차의 군단과의 쫓고 쫓기는 강렬한 액션으로 시원한 쾌감을 선사하는 영화 <방법: 재차의>와 내전으로 고립된 사람들의 생생한 탈출기를 담은 영화 <모가디슈>가 여름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감독: 김용완 | 각본: 연상호 |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 공동제작: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키이스트 | 원작: 드라마 [방법] | 제공/배급: CJ ENM]
무더운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은 두 편의 한국 영화! K-좀비 ‘재차의’ 군단이 펼치는 시원하고 통쾌한 액션! <방법: 재차의> 소말리아 모가디슈에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뜨거운 탈출기 <모가디슈>
[출처: <방법: 재차의>(CJ ENM), <모가디슈>(롯데엔터테인먼트)]
올여름, 다채로운 재미로 무장한 두 편의 한국 영화가 코로나로 움츠러든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먼저 7월 28일(수) 개봉한 영화 <방법: 재차의>는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에 의한 연쇄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미스터리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야기. 전 세계적으로 K-좀비 열풍을 불러일으킨 <부산행> 연상호 감독이 드라마에 이어 각본을 맡고 김용완 감독, 배우 엄지원, 정지소를 비롯한 ‘방법’ 오리지널 제작진과 배우들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방법: 재차의>는 스펙터클한 볼거리와 확장된 세계관으로 돌아와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기존의 좀비보다 더 세고, 빠르고, 영리한 한국형 좀비 ‘재차의’ 군단이 목표를 향해 돌진하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펼치는 강도 높은 카체이싱 추격 액션과 칼군무를 연상시키는 간결하고 절제된 동작은 차별화된 시각적 재미를 안겨준다. 생생하고 짜릿한 오락영화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방법: 재차의>는 무더위 속 시원하고 통쾌한 쾌감을 전하며 ‘여름과 잘 어울리는 영화’로 호평 받고 있다.
다음으로 <방법: 재차의>와 같은 날 개봉한 <모가디슈>는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린 영화.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고 김윤석, 조인성, 허준호, 구교환, 김소진, 정만식, 김재화, 박경혜까지 신뢰감 있는 배우들의 앙상블로 화제를 모은 <모가디슈>는 모로코 100%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탄생한 이국적인 비주얼과 압도적인 스케일, 실화를 극화해 더욱 실감나는 리얼리티로 강렬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한다. 또한 스크린을 뚫고 나올 듯한 아프리카의 뜨거운 태양빛과 함께 펼쳐지는 배우들의 열연, 절박하고 긴박한 전개로 ‘이열치열’이라는 말을 실감케 하며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만족감을 전하고 있다.
시원한 오락영화의 쾌감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은 영화 <방법: 재차의>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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