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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흥행 범죄오락영화의 공통점은? <도굴><돈><나쁜 녀석들: 더 무비> '짜릿한 기술'과 '유쾌통쾌 팀플레이'로 승부한다!
매년 통쾌한 재미를 선사하는 범죄오락영화들이 극장가에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가운데, 11월 개봉을 확정한 <도굴>이 흥행을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 된다. (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 제작: ㈜싸이런픽쳐스 | 감독: 박정배)
범죄오락영화 흥행 공식은 바로 이것! 한번도 보지 못한 짜릿한 기술! 매력적인 도굴꾼들의 유쾌통쾌 팀플레이! <돈><나쁜 녀석들: 더 무비>에 이어 <도굴>까지 대한민국 관객들이 사랑할 범죄오락영화 예약 완료!
 (출처: 좌로부터 CJ엔터테인먼트, ㈜쇼박스, CJ엔터테인먼트)
매년 관객들에게 통쾌한 재미를 선사하는 범죄오락영화들이 사랑 받아온 가운데 최근 <도굴>이 11월 개봉을 확정 지으며,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처럼 한국 영화 관객들이 범죄오락영화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데에는 장르 특유의 쫀쫀한 재미와 더불어 특별한 것이 있다. 바로 범죄물을 통해 대리 경험할 수 있는 짜릿한 기술과 오락영화로서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유쾌통쾌한 팀플레이가 그것이다.
먼저 작년 3월 개봉해 338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한 영화 <돈>은 류준열, 조우진의 아슬아슬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작품. <돈>은 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류준열)이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를 만나게 된 후 엄청난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달콤한 악마의 유혹에 빠진 ‘일현’(류준열)의 수상함을 감지하며 그의 뒤를 밟게 되는 수석검사 ‘한지철’(조우진)의 팽팽한 긴장감과 엎치락뒤치락 밀당 호흡이 영화의 입소문을 이끈 일등 공신이다. 이어 작년 9월 추석 연휴에 개봉해 457만 관객을 모은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도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팀플레이가 매력적인 영화로 사랑 받았다.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전설의 주먹 ‘박웅철’(마동석), 설계자 ‘오구탁’(김상중), 감성사기꾼 ‘곽노순’(김아중), 독종신입 ‘고유성’(장기용) 등 개성 강한 4인의 나쁜 녀석들은 각자의 강점이 녹아든 다채로운 활약과 이들이 펼치는 신개념 검거작전이 관객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이러한 흥행작들의 바통을 이어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한 범죄오락영화 <도굴>은 지금까지 보지 못한 도굴 기술의 세계와 도굴꾼들의 티키타카 팀플레이가 관전 포인트인 영화다. 영화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가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범죄오락영화.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 고분 벽화 도굴 전문가 존스 박사(조우진), 고미술계 엘리트 큐레이터 윤실장(신혜선), 전설의 삽질 달인 삽다리(임원희)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의 매력 넘치는 호흡이 훈훈한 웃음을 제공한다. 여기에 그동안 한국 영화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소재인 ‘도굴’을 한껏 활용한 기술들은 짜릿한 재미를 느끼게 한다. 장르적인 재미를 극대화한 영화 <도굴>은 오는 11월 남녀노소 관객 모두를 사로잡을 것이다.
개봉을 확정 짓자마자 관객들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받은 유쾌통쾌 범죄오락영화 <도굴>은 11월 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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