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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불가 관람 포인트 3 전격 공개! #새롭다! #시원하다! #짜릿하다! 드라마 [방법]의 세계관을 스크린으로 확장한 <방법: 재차의>가 영화를 더욱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는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감독: 김용완 | 각본: 연상호 |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 공동제작: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키이스트 | 원작: 드라마 [방법] | 제공/배급: CJ ENM]
#새롭다! 이제껏 본 적 없는 한국형 좀비 ‘재차의’의 등장!
“아시아의 요괴나 괴담을 현대적인 방식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이야기를 고민했고, 주술사의 조종을 받아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라는 소재가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방법: 재차의>의 시작을 전한 연상호 작가는 ‘방법’과 ‘방법사’ 등 드라마 [방법]의 주요한 세계관과 캐릭터를 그대로 이어가면서 ‘재차의’라는 신선한 소재를 접목시켰다. 조선 중기의 고서 [용재총화]에 등장하는 ‘재차의’(在此矣)는 손과 발이 검은색이고 움직임은 부자연스럽지만 사람의 말을 그대로 할 줄 안다고 전해지는 한국 전통 설화 속 요괴의 일종. 기존의 좀비보다 더 세고, 더 빠르고, 더 영리한 한국형 좀비 ‘재차의’로 K-좀비물의 또 다른 변신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한국 토속 신앙을 다뤘던 드라마에서 나아가 동아시아까지 범위를 확장해 보다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세계관으로 독특하고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짜릿하다! <부산행> 연상호 각본 & 미스터리 흥행 제작진 총출동! 미스터리한 사건의 쫄깃한 추적 과정 & 예측불가 스토리 전개
<방법: 재차의>는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에 의한 연쇄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미스터리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야기. <부산행><반도> 등 매 작품 탄탄한 스토리와 기발한 상상력으로 한국 장르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연 연상호 감독이 각본을, 드라마 [방법]을 통해 매회 전율 돋는 공포를 선사한 김용완 감독이 연출을 맡아 <방법: 재차의>로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것은 물론, <부산행><곡성><검은 사제들><사바하> 등 국내 최고의 미스터리 흥행 제작진이 총출동해 올여름 가장 시원하고 짜릿한 미스터리 스릴러를 선보인다. 3개월 전 죽은 시체가 살인을 저질렀다는 미스터리한 사건의 쫄깃한 추적 과정과 예측불가 스토리 전개가 압도적인 긴장감을 유발하는 한편, 사건을 집요하게 파헤치는 기자 ‘임진희’(엄지원)와 죽음의 저주를 거는 방법사 ‘백소진’(정지소)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따로 또 같이 해결해나가며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한다.
#시원하다!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방법사 ‘소진’ VS 가차 없이 밀어붙이는 ‘재차의’ 군단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
누군가의 조종을 받아 움직이는 ‘재차의’ 군단은 칼군무를 연상시키는 듯한 절제되고 간결한 동작을 통해 기존의 좀비물과는 전혀 다른 움직임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오직 목표물을 향해 가차 없이 돌진하는 ‘재차의’ 군단의 차원이 다른 액션은 압도적인 비주얼과 스펙터클한 볼거리로 관객들에게 짜릿한 액션 쾌감을 안겨준다. 특히 야외와 세트를 오가며 90% 이상 실제로 촬영한 다이내믹하고 생동감 가득한 고강도 카체이싱 액션 시퀀스는 ‘재차의’이기 때문에 가능한 <방법: 재차의>만의 하이라이트. 여기에 드라마 [방법]에서 종적을 감춘 후 다시 나타난 방법사 ‘백소진’으로 분한 정지소는 ‘방법’(누군가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저주)부터 다양한 결계에 이르기까지 업그레이드된 능력을 발휘하며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파워풀한 액션으로 ‘재차의’ 군단에 맞설 예정이다.
놓쳐서는 안 될 관람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는 영화 <방법: 재차의>는 오는 7월 28일(수)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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