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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같지 않은 신예 알라나 하임 & 쿠퍼 호프만! 찬란한 데뷔작이자 인생작 탄생 예고!
신예 알라나 하임과 쿠퍼 호프만이 <리코리쉬 피자>에서 데뷔작을 넘어선 인생작 탄생을 예고하며 완벽한 연기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목: 리코리쉬 피자 | 원제: Licorice Pizza | 각본/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 | 출연: 알라나 하임, 쿠퍼 호프만, 숀 펜, 톰 웨이츠, 브래들리 쿠퍼, 베니 사프디 | 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 | 러닝타임: 134분 |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 개봉: 2022년 2월 16일(수)]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새로운 페르소나 탄생! 빛나는 신예 알라나 하임 & 쿠퍼 호프만을 주목하라!
사랑에 빠진 소년 개리와 불안한 20대를 지나고 있는 알라나의 뜨거웠던 여름날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리코리쉬 피자>에서 ‘개리’ 역을 맡은 배우 쿠퍼 호프만과 ‘알라나’ 역을 맡은 배우 알라나 하임까지,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두 배우가 완벽한 연기를 펼치며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새로운 페르소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먼저 ‘하임’이라는 밴드로 활동하고 있는 알라나 하임은 <리코리쉬 피자>로 첫 연기 도전에 나선다. ‘하임’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것을 계기로 그녀의 재능을 눈여겨봤던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은 <리코리쉬 피자>의 대본을 보여주었고, 알라나 하임은 대본을 읽고 단숨에 ‘개리’와 ‘알라나’를 좋아하게 되었다고. 특히 영화의 배경인 ‘샌 페르난도 밸리’에서 실제로 나고 자란 알라나 하임은 폴 앤더슨 감독이 상상했던 캐릭터와 이미지부터 말투까지 완벽하게 일치했고 감독의 예상대로,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며 방황하는 20대를 지나고 있는 ‘알라나’ 역을 찰떡같이 소화했다. 알라나 하임은 <리코리쉬 피자>로 제79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여우 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유수의 영화제에서 신인상과 여우 주연상을 수상하며, 그녀가 ‘알라나’의 모습으로 그려낼 청춘의 모습을 더욱 기대케 한다.
<마스터><펀치 드렁크 러브> 등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주요 작품에 출연하며 감독의 페르소나로 불린 故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의 아들 쿠퍼 호프만이 ‘알라나’에게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지는 소년 ‘개리’ 역을 맡았다. <리코리쉬 피자>로 첫 연기 도전에 나선 쿠퍼 호프만은 사랑에 빠진 순수한 모습부터 여러 가지 사건을 겪으며 성장해가는 깊은 감정의 변화까지 틀에 박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기로 ‘개리’와 완벽 동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리코리쉬 피자>로 골든 글로브 남우 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고, 제93회 미국 비평가협회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만큼 쿠퍼 호프만이 그려낼 ‘개리’의 이야기 또한 궁금해진다.
신인이지만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캐릭터 그 자체의 모습으로 완벽하게 분한 알라나 하임과 쿠퍼 호프만, 두 배우의 찬란한 데뷔작이자 인생작이 될 영화 <리코리쉬 피자>는 2월 1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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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VIEW ★★★★★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 영화 중 가장 사랑스럽다” VARIETY
“낭만과 유머가 신선하게 폭발한다” The List
“애틋한 첫사랑의 한 조각!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 최고의 영화” Bowling Green Daily News
“숨이 막힐 정도로 눈부시다” Pajiba
“폴 토마스 앤더슨 영화들의 장점만 모아놓은 완벽한 블렌딩” Punch Drunk Critics
“모든 것이 가능할 것 같은 청춘의 순간으로의 초대” The Pitch
“1970년대로 떠난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멋진 여행” Slashfilm
“우리 시대 가장 훌륭한 영화인의 진정한 예술 작품” Film Threat
“아름다운 구성, 훌륭한 퍼포먼스, 죽이는 음악! 단 한순간도 예측 불가능” eFilmCritic.com
“알라나와 개리의 우정과 사랑이 뺨을 물들인다” Richard Crouse
“폴 토마스 앤더슨이 만들어낸 놀라운 타임캡슐” Cambridg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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