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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사랑스럽다!” “완벽한 크리스마스 무비!” 북미 개봉 후 쏟아지는 압도적인 호평! 외신들이 전한 극찬 포인트 공개!
올 겨울, 가장 특별한 선물이 될 영화 <라스트 크리스마스>가 12월 5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북미에서 먼저 첫 선을 보인 후 외신들의 압도적인 극찬이 쏟아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감독: 폴 페이그│각본: 엠마 톰슨│출연: 에밀리아 클라크, 헨리 골딩, 양자경, 엠마 톰슨]
“우리가 기다리던 선물”, “<러브 액츄얼리>를 잇는 크리스마스 영화!” 올 겨울 최고의 크리스마스 무비 탄생에 쏟아진 외신들의 극찬 세례 화제!
12월 5일 국내 개봉을 확정한 영화 <라스트 크리스마스>를 향한 해외 언론들의 호평 세례가 뜨겁다. 지난 11월 8일 북미 지역에서 영화가 먼저 공개된 후 주요 언론 매체들은 “<러브 액츄얼리>를 잇는 크리스마스 영화”(The Weekend Warrior), “우리가 기다리던 선물”(NNPA News), “완벽한 크리스마스 무비”(Third Coast Review), “당신을 사로잡을 크리스마스 영화”(Los Angeles Times), “당신의 최애 크리스마스 영화”(ReelViews) 등 최근 몇 년 간 극장가에서 만나보기 힘들었던 반가운 크리스마스 영화의 탄생에 입을 모아 호평을 전했다. 특히 “따뜻하고 유쾌하다”(Empire Magazine), “필 굿 무비”(The Jam Report), “따뜻한 에너지가 가득하다”(ScreenRant), “크리스마스에 보면 좋을 영화”(The AU Review) 등 형형색색의 크리스마스 장식들로 꾸며진 런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따뜻한 감성의 크리스마스 로맨스에 대한 극찬도 이어져 올 겨울 극장가를 따뜻하게 물들일 이번 영화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에밀리아 클라크와 헨리 골딩이 선사하는 알콩달콩한 커플 케미에 대해서도 “모든 것이 사랑스럽다”(CNN.com), “두 배우의 환상적인 케미”(Chicago Sun-Times), “달달한 커플케미”(Nerd Reactor), “매력적이고 달콤하다”(Culture Whisper)라며 애정 담긴 남다른 감상을 전해, 올 겨울 단 하나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영화 <라스트 크리스마스>에서 펼쳐질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라스트 크리스마스>는 가족, 친구, 꿈, 사랑 뭐든 잘 해보려 하지만 무엇 하나 마음대로 되지 않는 여자 앞에 크리스마스의 선물 같은 남자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두 남녀의 특별한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이다. [왕좌의 게임] 시리즈, <미 비 포유> 등에서 극과 극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탄탄한 연기력과 사랑스러움을 선보인 에밀리아 클라크와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을 통해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헨리 골딩이 로맨틱한 커플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영화 <스파이>, <고스트버스터즈> 등 정통 코미디 영화에서 천부적인 재능을 발휘한 폴 페이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또한 탁월한 스토리텔링 능력으로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에서 각본상을 수상한 엠마 톰슨이 각본과 극중 케이트의 엄마 역인 ‘페트라’ 역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올 겨울, 두 남녀가 선물하는 가장 특별한 크리스마스 로맨스 <라스트 크리스마스> 오는 12월 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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