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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 클라크 ♥ 헨리 골딩 할리우드가 사랑한 두 배우가 선물하는 가장 로맨틱한 커플 케미 화제!
북미에서 첫 선을 보인 후 “완벽한 크리스마스 무비”로 해외 유수 언론들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는 영화 <라스트 크리스마스>에서 주연을 맡은 두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와 헨리 골딩이 벌써부터 남다른 커플 케미를 자랑해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감독: 폴 페이그│각본: 엠마 톰슨│출연: 에밀리아 클라크, 헨리 골딩, 양자경, 엠마 톰슨]
인생 무엇 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여자 ‘케이트’와 크리스마스의 선물 같은 남자 ‘톰’의 알콩달콩 로맨스! 에밀리아 클라크 & 헨리 골딩의 완벽한 만남! 환상적 케미로 기대감 UP!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왕좌의 게임]과 영화 <미 비포 유>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가 영화 <라스트 크리스마스>로 돌아왔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인생의 무엇 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여자 ‘케이트’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초록색 산타 요정 옷을 입고 커다란 캐리어를 끌며 런던 거리 곳곳을 활보하는 그녀의 모습은 지금껏 여느 작품에서 보지 못한 특별함을 더한다. 케이트는 런던 중심가에 위치한 크리스마스 가게에서 일하며 나름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는 인물이다. 하지만 가수가 되겠다는 꿈을 향한 도전은 지난하기만 하고 가족, 직장, 친구와 관계는 계속해서 꼬여버리자 하루하루를 방황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의 모든 것을 변화시켜줄 남자 ‘톰’을 만나게 되고 케이트의 인생은 차츰 달라지게 된다.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할리우드에도 눈도장을 찍은 배우 헨리 골딩은 어느 날 케이트의 앞에 크리스마스의 선물처럼 등장한 남자 ‘톰’ 역을 맡았다. 핸드폰도 없고, 케이트에게 데이트 신청도 하지 않지만 케이트가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는 어김없이 나타나 그녀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곤 한다. 톰은 케이트가 일상에서 보지 못하는 새로운 것들을 깨우쳐 주고 마주하게 해주는 특별한 남자로 하루하루가 엉망인 그녀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주는 인물이다.
에밀리아 클라크와 헨리 골딩은 <라스트 크리스마스>에서 첫 커플 연기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첫 촬영부터 완벽한 커플 케미를 자랑해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폴 페이그 감독과 제작진은 “함께 연기를 할 때 자연스러운 케미가 돋보일 정도로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호흡이 척척 맞았다”며 그들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에 감탄을 자아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헨리 골딩은 탁월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다. 늘 유쾌한 연기로 톰을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물로 만들어줬다”며 헨리 골딩과 함께 작업한 소감을 전했고, 헨리 골딩은 “케이트는 정말 멋진 캐릭터다. 케이트와 톰의 아름다운 여정에 에밀리아 클라크와 함께 해서 너무나 근사했다”며 누구보다도 사랑스러운 연기를 선보인 에밀리아 클라크와 그녀만큼이나 사랑스러운 캐릭터 케이트에 대해 이야기해 두 배우가 펼칠 로맨틱한 연기 앙상블에 기대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라스트 크리스마스>는 가족, 친구, 꿈, 사랑 뭐든 잘 해보려 하지만 무엇 하나 마음대로 되지 않는 여자 앞에 크리스마스의 선물 같은 남자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두 남녀의 특별한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이다. 영화 <스파이>, <고스트버스터즈> 등 정통 코미디 영화에서 천부적인 재능을 발휘한 폴 페이그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탁월한 스토리텔링 능력으로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에서 각본상을 수상한 엠마 톰슨이 각본과 극중 케이트의 엄마 역인 ‘페트라’ 역을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8일, 북미 개봉 후 외신들은 “<러브 액츄얼리>를 잇는 크리스마스 영화”(The Weekend Warrior), “우리가 기다리던 선물”(NNPA News), “완벽한 크리스마스 무비”(Third Coast Review), “따뜻하고 유쾌하다”(Empire Magazine), “모든 것이 사랑스럽다”(CNN.com), “두 배우의 환상적인 케미”(Chicago Sun-Times) 등 영화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따뜻한 감성과 유쾌한 매력, 배우들의 사랑스러운 열연에 호평을 전하고 있어 단연 12월 극장가에 유일무이한 크리스마스 무비로 주목받고 있다.
올 겨울, 두 남녀가 선물하는 가장 특별한 크리스마스 로맨스 <라스트 크리스마스> 오는 12월 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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