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근두근 크리스마스 로맨스 에밀리아 클라크♥헨리 골딩 사랑스러운 로맨틱 커플 스틸 공개!
북미에서 첫 선을 보인 후 “완벽한 크리스마스 무비”로 해외 유수 언론들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는 영화 <라스트 크리스마스>가 에밀리아 클라크와 헨리 골딩의 사랑스러운 케미를 확인할 수 있는 로맨틱 커플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감독: 폴 페이그│각본: 엠마 톰슨│출연: 에밀리아 클라크, 헨리 골딩, 양자경, 엠마 톰슨]
에밀리아 클라크 X 헨리 골딩이 선물하는 가장 특별한 로맨스 설렘주의보 일으키는 크리스마스 데이트 가슴 설레는 로맨틱 커플 스틸 6종 공개!
영화 <라스트 크리스마스>가 에밀리아 클라크와 헨리 골딩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로맨틱 커플 스틸을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공개된 스틸은 크리스마스에 맞게 알록달록한 조명들로 꾸며진 런던의 배경 속 ‘케이트’(에밀리아 클라크)와 ‘톰’(헨리 골딩)의 행복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벤치에 앉거나 거리를 걸으며 서로에게 시선을 맞추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실제 커플인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로맨틱한 감성을 자극한다. 또한 아무도 없는 아이스링크에서 둘만의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안고 있는 모습과 크리스마스 트리를 함께 꾸미는 모습은 낭만적인 커플 케미를 뽐내며 올 겨울, 유일무이한 크리스마스 로맨스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라스트 크리스마스>는 가족, 친구, 꿈, 사랑 뭐든 잘 해보려 하지만 무엇 하나 마음대로 되지 않는 여자 앞에 크리스마스의 선물 같은 남자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두 남녀의 특별한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이다. [왕좌의 게임] 시리즈, <미 비포 유> 등에서 극과 극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탄탄한 연기력과 사랑스러움을 선보인 에밀리아 클라크와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을 통해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헨리 골딩이 로맨틱한 커플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영화 <스파이>, <고스트버스터즈> 등 정통 코미디 영화에서 천부적인 재능을 발휘한 폴 페이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또한 탁월한 스토리텔링 능력으로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에서 각본상을 수상한 엠마 톰슨이 각본과 극중 케이트의 엄마 역인 ‘페트라’ 역을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8일, 북미 개봉 후 외신들은 “<러브 액츄얼리>를 잇는 크리스마스 영화”(The Weekend Warrior), “우리가 기다리던 선물”(NNPA News), “완벽한 크리스마스 무비”(Third Coast Review), “따뜻하고 유쾌하다”(Empire Magazine), “모든 것이 사랑스럽다”(CNN.com), “두 배우의 환상적인 케미”(Chicago Sun-Times) 등 영화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따뜻한 감성과 유쾌한 매력, 배우들의 사랑스러운 열연에 호평을 전하고 있어 단연 12월 극장가에 유일무이한 크리스마스 무비로 주목 받고 있다.
올 겨울, 두 남녀가 선물하는 가장 특별한 크리스마스 로맨스 <라스트 크리스마스> 오는 12월 5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 <라스트 크리스마스>가 2차 보도스틸을 공개했습니다. 매체 담당자님은 DB업데이트 부탁드립니다.
|